복귀
졸업작품 이슈로 거진 한 달만에 다시 돌아왔다.
다시 돌아와서 보니 뭔가 굉장히 부족한 부분들이 많았다,,,,,,
그래서 다시 정상화 시키려고 오랜만에 블로그를 켰따,,
사건 발생 경위
오랜만에 엑셀을 켜서 넣다만 데이터들을 넣고 있었다...
글러브 무기군의 아이템들과 재료 아이템들의 데이터를 넣고 있던 중이었다.......
스택 개수와 한 번에 제작되는 개수를 나무위키에서 퍼다가 넣고 있었는데..............

그렇다...
제작 가능 여부도? 판단이 됐어야 했다...
사실 그냥 제작 개수로 판단해도 되지만
1. 내가 거기 시스템이 정확히 어떤지 모름
2. 그리고 공부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컬럼을 쓰면 좋음
위와 같은 이유로 제작 가능 여부 컬럼을 추가했다.
꼬꼬무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제작했을 때 2개 이상 나온다는 얘기는?
산지직송 했을 때도 2개 이상 나오는 템이 있다는 뜻이 아닐까????



그렇게 나는 주문 시 아이템 획득 개수 컬럼또한 작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여부 컬럼에 해당되지 않으면 필요 없어지는 컬럼값들은
0이 아니라 NULL로 입력하기로 했다.
왜냐하면 이번 사건과 같은 일을 막기 위해서이다.
(뭐 주문 가능한데 주문하면 돈만 나가고 템은 안주는 그런 거??가 있을 수도 있으니깐 ㅎㅎ)

위의 발견한 컬럼들을 추가하고, 값 입력 방식을 바꿔서 적용한 모습이다.
일단은 글러브 쪽으로 컬럼을 전부 설계하고, 이후에 다른 무기들 데이터도 차근차근 추가할 계획이다.
최종 목표는 유니티에 적용해보고 실제로 잘 동작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방금 정함)
꼬꼬꼬꼬무
제작이 아닌 '무기' 쪽에 집중하면서 찾아보다 보니, 또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되었다.

1. 기본 사거리랑 공속이 정해져있었다고?!
2. 어이 무기 스킬은 까먹은거냐고!!
52,,, 우소쟈네요,,,,
하하하하 하지만 나는 무기를 카테고리별로 나눠논 ItemCategory 시트가 있지.
라고 생각하면서 이 문장을 썼지만, 그 시트에는 다른 아이템 카테고리도 있다는 사실을 방금 깨달았다...
그래서 아예 WeaponInfo? 시트를 만들어서 무기쪽만 다루면 될 거 같다고 생각했다.
근데 그러면 그 시트에서는 기본키를 뭐로 하지??
ItemCategory랑 똑같이 하면 겹치는데, 이거 괜찮나?????
이럴 때는 GPT쨩이 제일 최고당.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한다.
허거덩~~!!!! 그러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ㅠㅠㅠㅠ

아하.
별도의 키를 기본키로 받되, 사용 가능 무기군 같은 별도의 컬럼을 만들어서 여기다가 아이템 카테고리의 키를 넣어라?
오호 그렇구만.
이런 방법이 있었어.
하지만 이걸 나도 고려하지 않은 건 아니야.
만약 무기쪽 카테고리 ID 대신, 다른 카테고리 ID가 들어간다면?
어?
애초에 그건....
기획자 잘못이잖아..........
아하.............................................
너가 옳았다 GPT야.. 내가 미안하다......
미안하다... 잠모해따....

그래서 대강 이런 식으로 컬럼들을 구성하면 될 것 같다.
데이터는 나중에 채워야지~~
마무리
하~~~ 오늘은 그냥 저 발견한 몇 가지들로만 날먹하려 했지만
또 새로운 게 보여 그러지 못했네요 ㅠㅠㅠ
사실은 시간이 없어서 그랫구요.
다음엔 더 많은 분량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아디오스.